Portfolio 에 대한 고민

최근 미국 장이 안 좋다 보니 분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. 어떻게 분산하는 것이 좋을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 현재 포트폴리오에 대해 한 번 점검을 해 봤습니다.

너무나 당연하게도 매수 기준의 종목별 비중과 현재가(2025년 3월 14일 종가) 기준의 종목별 비중간에 차이가 발생을 했습니다.

가장 큰 수익을 주고 있는 Broadcom 이 수익율 측면에서는 효자이지만 종목간 비중 측면에서는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.

매수가 기준 17% 비중인 AVGO 가 현재 주가 기준으로는 34.6% 나 되네요.

전량 매도하여 현금화 한 NVDA 나 일부 물량 매도한 PLTR 의 경우는 현재 포트폴리오 상에는 없거나 비중이 아주 미미하네요. 현재까지 실현 손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.

이 시점에 고민은 이런 것이었습니다. Portfolio 비중을 맞추기 위해 AVGO 를 일부 매도하는 것이 좋을지 ? 아니면 잘 가는 놈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오히려 비중을 더 늘릴지?

몇 일간의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….

Stay the Course !!

매수가 기준 종목별 비중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 상반기 중에 조정이 필요한 종목들, 팔아 치울 종목들 팔고 더 매수할 종목들 매수 해서 매수가 기준으로 rebalancing 하기로 했습니다.

옳은 결정일지는 10년 후에 알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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